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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사장·펜션 대표...'퇴직 후 나는 다른 일을 한다'

작성일 : 2023-07-19 23:06 수정일 : 2023-07-20 00:06 작성자 : 김우곤

 '퇴직 후 나는 다른 일을 한다'(북코리아)의 저자 김부규는 2025년 정년퇴직을 앞둔 '예비 퇴직자'다. 그는 은퇴 후 또는 40~50대 전직 후 새 인생 개척 사례에 관한 개인적인 실제 경험담과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직접 만나 들었다.

치킨 가맹점을 창업한 퇴직자부터 아프트 관리 사무소 소장으로 취임한 전 공무원, 충남에서 펜션을 개업한 대표까지 서로 다른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29명의 이야기가 담겼다.

총 28개의 업종 종사자의 성공사례와 1개의 업종 실패사례 인터뷰에는 퇴직 후 소감은 물론 수입과 전망, 고초 등 업계 종사자만 알고 있는 실질적인 정보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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