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8-08 16:17 작성자 : 윤석근

경기 안성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석구석 찾아가는 세계언어센터'를 운영한다.
8일 시에 따르면 구석구석 찾아가는 세계언어센터는 언어교육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관내 작은도서관을 활용해 주1회 운영된다.
미양작은도서관은 영어, 주은풍림작은도서관과 대림동산작은도서관은 영어와 중국어를 각각 운영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주은풍림작은도서관은 오는 19일까지이다.
참여 방법은 미양작은도서관은 안성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주은풍림도서관은 네이버밴드 또는 유선접수를 통해 하면 되고, 대림동산작은도서관은 유선 및 현장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운영은 8월말부터 12월 초까지 각 언어별 총 13회의 수업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는 동네 도서관에서 다양한 언어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체험학습 및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