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9-20 18:08 작성자 : 류재곤

전남 곡성군은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 뚝방마켓 방문객에게 '달떡'을 나눔한다고 20일 밝혔다.
또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추석선물 보자기 포장 서비스가 제공되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보냉가방이 증정된다.
곡성귀농귀촌협의회에서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전북 남원 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이 옻칠 목공예품을 공개한다. 이 밖에도 각종 수공예품과 홈메이드 먹거리가 판매된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뚝방마켓은 다음달 '가을 소풍', 11월 '레트로 장터' '7080렛츠고 축제' 등이 펼쳐진다.
◇곡성군 '걷고-그리다' 사생대회
곡성군은 다음달 7일 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걷고-그리다'를 주제로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10월 6일~9일)에 기간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곡성의 아름다움을 자신의 눈으로 보고 느낀 후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분야는 전남·광주지역 유치부(5~7세),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이며 다음달 6일까지 사전 접수하면 된다.
사생대회 수상작은 11월 30일부터 곡성군 갤러리107의 연말 기획초대전에서 선보인다.

◇곡성나눔봉사회, 추석맞이 '선물 꾸러미' 전달
곡성나눔봉사회는 추석을 맞아 지역 아동센터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선물 꾸러미는 2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 생필품이 담겨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6곳과 다함께돌봄센터 1곳에 보내졌다.
곡성나눔봉사회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