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11-01 19:12 작성자 : 강병문

1일 오후 3시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 한 텐트 보관 창고에 난 불이 1시간여 만에 잡혔다.
소방당국은 장비 38대, 소방관 114명을 투입해 오후 4시 11분 초진을 완료했다.
불은 건물 외부 캐노피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창고 건물 1개 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