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작성일 : 2023-11-17 23:39 작성자 : 류재곤

17일 오후 7시 34분 경기 군포시 산본동 노상에서 흉기 피습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55)씨는 신원미상 B씨에게 등 부분을 흉기로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 이송, 치료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확인 등을 통해 B씨를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