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당, '불법 정치자금 의혹' 김현아 윤리위 회부…'당원권 정지' 권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10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현아 전 의원에 대해 중앙윤리위원회 회부를 결정하고, '당원권 정지' 징계를 권고했다.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
-
'국보협 첫 여성 회장' 김민정 "보좌진 일자리 안정에 노력"
21대 국회 마지막 1년을 책임질 국민의힘 국회 보좌진협의회 회장에 김민정 보좌관이 선출됐다.7일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국보협)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치러진 제33대 ...
-
세종의사당 부지 찾은 민주당…박광온 "국회 규칙 빨리 제정"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7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 운영 규칙을 조속히 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은 7월 임시국회에서 국회 규칙 제정을 심사하자는 입장이다.박광온 원내대표는 이날 오...
-
민주당 '오염수 반대' 철야 농성…여 '보여주기 쇼', 야 '오염수 성토'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철야 농성에 대해 여야간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sns)을 통해 "언론보도를 보니 이어폰 끼고 스마트폰을...
-
이재명 "정부, 일본에 오염수 안전성 공동조사 요구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윤석열 정부를 향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와 관련해 오염수 안전성에 대한 공동조사를 일본에 요구할 것을 촉구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후 7시께 국회 본청 로텐...
-
박광온 "값싼 오염수 해양투기, 가장 값비싼 방법될 것"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가 가장 값싼 방안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가장 값비싼 방법이 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7...
-
천호선, 새 진보 정당 만든다…정의당 전·현직 당직자 60여명 탈당
지난해 정의당을 탈당한 천호선 전 대표가 정의당 전·현직 당직자 60여명과 새로운 진보 정당을 창당한다.위선희 정의당 전 대변인은 6일 "7일 오전 10시20분 국회 정문 앞에서 '새로...
-
박민식 "백선엽 '친일반민족행위자' 문구 삭제 검토…마무리 수순”
국가보훈부가 6·25전쟁 영웅 고(故) 백선엽 장군의 국립현충원 안장 기록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라는 문구를 삭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백 장군 유족의 문구 삭제 요청에 따른...
-
김성태 "이재명·이낙연, 총선 지분 문제 어찌될지 봐야"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과거 친박계 좌장이었던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와 이준석 전 대표간 회동과 관련해 "그분들을 흔히 말하는 비윤으로 정리해서 이분들과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에 갈등이 있을...
-
민주, 국회 정무위 소위서 민주유공자법 단독 처리(종합)
더불어민주당은 4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민주유공자법)을 정부와 여당이 불참한 가운데 단독 처리했다.민주당 측 관계자는 이날 "의견을 받아서 수정안을 제시해 검...
-
여야, 윤리위 제소전…여 '마약 도취' vs 야 '윤석열 쿠데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4일 양당에서 나온 발언을 두고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각각 제소했다.민주당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의 '마약 도취' 발언을, 국민의힘은 윤영찬 민주당 의원의 '윤석열 대통령의...
-
노동계, '노란봉투법' 본회의 부의 환영…"신속한 통과 촉구"
노동계는 30일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것을 환영하며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양대노총과 시민단체로 구...
-
공무원 국립대 사무국장 폐지…고공단·3급 24명 영향(종합)
국립대 사무국장의 공무원 임용이 폐지된다. 교육부 소속 공무원 임용을 배제하고 타 부처 등에 개방한 지 9개월 만이다.교육부는 다음달 1일자로 타 부처 인사교류와 공모로 임용된 국립대 14곳의 사무...
-
與 윤희석 "日 오염수 방류, 문재인 정부도 못 막아"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30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본이 국제 기준에 맞춰 방류를 할 때 막을 수 있는 상황이 절대 안 된다"고 밝혔다.윤 대변인은 이날 mbc 라디오 '신장식...
-
서울시교육청 "이동관 아들 '학폭 무마의혹' 재고발 어렵다"
서울시교육청이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의 아들 학교폭력을 무마한 의혹을 받는 하나고등학교를 재고발하기 어렵다고 결론내렸다.29일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 검찰의 하나고 무혐의 ...
-
장맛비에 1명 사망…여의도 면적 14배 농경지 침수(종합)
지난 27일부터 이어진 장맛비로 1명이 사망했다. 하천변에서 수영하던 10대도 숨졌지만 풍수해 인명 피해 집계에는 제외됐다. 주택·상가 여러 채가 파손되거나 침수 피해를 입었다. 여의도...
-
尹정부 첫 개각에…여 "개혁·국정 뒷받침" vs 야 "극우·검사 편향"
윤석열 정부 첫 개각을 바라보는 여야의 시각이 극명하게 갈린다.여당은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국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진용"이라고 평가한 반면, 야당은 "하나같이 자격 없는 사람만 골랐다"고 비판했...
-
민주당, 日오염수 방류 반대 단식농성 늘어나나…참여 독려 분위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를 위한 단식농성 참여를 독려하는 분위기가 퍼지고 것으로 파악된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병덕 의원은 이날 당 소속 의원들에게 이런 내용을 ...
-
與 김성태 "유승민, 오염수 문제 野입장 옹호해 정치 이미지 만들어"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한 정부여당의 대처를 비판하자 "유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옹호하며 자신의 정치 이미지를 만드는...
-
尹 "부처, 예산 삭감으로 '혁신 마인드' 평가…필요한 곳에 돈 써야"(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예산을 얼마나 많이 합리화하고 줄였는지에 따라 각 부처의 혁신 마인드가 평가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러면서 "꼭 필요한 부분에만 돈을 쓸 수 있도록 장관님들께서 ...